전체 사업과 현재, 서로 구분해봐요.

| 아파트 전체 공급 | 631세대 |
|---|---|
| 오피스텔 전체 공급 | 122실 |
위 숫자는 사업의 규모입니다. 지금 남아 있는 세대나 오늘 선택 가능한 호실을 뜻하지 않습니다.
1688-3060 ↗


| 아파트 전체 공급 | 631세대 |
|---|---|
| 오피스텔 전체 공급 | 122실 |
위 숫자는 사업의 규모입니다. 지금 남아 있는 세대나 오늘 선택 가능한 호실을 뜻하지 않습니다.
QUESTIONS FOR YOUR SITUATION
체크는 방문 준비를 위한 개인 표시이며 신청이나 계약을 접수하지 않습니다.
QUESTIONS & ANSWERS
아래 질문을 누르면 답변을 볼 수 있습니다.
개별 조건은 상담에서 다시 확인해주세요.
전체 공급 규모를 보여 주는 숫자일 뿐 신청 가능 물량과는 다릅니다. 이 단지는 총 753세대(아파트 631세대 + 오피스텔 122실)로 구성되어 있지만, 그중 몇 세대가 현재 선택 가능한지는 대시보드로 알 수 없습니다.
타입별 공급 세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예를 들어 84A는 1·2단지를 합쳐 234세대, 84B는 194세대로 안내되어 있으나 이는 최초 공급 기준입니다. 남아 있는 세대와 층 구간, 그에 따른 분양가는 상담에서만 정확히 확인할 수 있으니 원하는 상품과 타입, 선호 층을 정리해 견본주택이나 대표번호로 문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오피스텔 역시 1단지 86실, 2단지 36실이라는 숫자는 전체 공급 수이며 남은 실 수와는 별개입니다.
처음 모집 때의 안내가 지금 계약에 그대로 쓰인다고 단정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처음 분양 때의 자료와 지금 상담에서 안내하는 계약 방식은 시점이 다른 정보입니다. 지금은 남은 세대를 선착순으로 계약하는 단계이며, 1차 계약금은 500만원입니다. 교육자료에도 계약금 5%, 중도금 60%, 잔금 35%로 나뉜 기본 구조가 실려 있지만, 혜택 조건까지 지금과 같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 뒤에는 중도금 무이자와 발코니 확장 무상처럼 선착순 한정 · 택1 혜택이 새로 안내되었고, 이 조건도 바뀔 수 있습니다. 교육자료의 기본 조건은 중도금 이자후불제였다는 점도 차이입니다. 인터넷에 남은 옛 설명보다 상담에서 지금 적용되는 내용을 직접 확인하세요.
먼저 지금 남아 있는 동 · 호수와 현재 적용되는 계약 조건을 물어보세요. 이 단지는 남은 세대를 선착순으로 계약하는 단계라, 계약 자격과 조건은 현재 모집 기준에 따라 상담에서 안내합니다. 계약금은 1차 500만원을 먼저 내는 구조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남은 세대는 시점마다 달라지므로 전화로 먼저 물어보시면 좋습니다.
그다음 관심 상품과 타입을 함께 말하면 확인할 항목이 좁혀집니다. 아파트인지 오피스텔인지, 84㎡대인지 펜트하우스 타입인지에 따라 안내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자금 준비는 현재 조건을 확인한 뒤에 계획해도 늦지 않으니, 상담에서 본인 상황을 그대로 설명하고 필요한 준비를 안내받으세요.
그것만으로 바로 정해지지는 않습니다. 실제 적용 조건은 상담에서 관심 세대를 기준으로 안내합니다. 지금은 남은 세대를 선착순으로 계약하는 단계라, 나이나 사는 곳보다 관심 타입과 남은 동 · 호수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빠릅니다. 자료에 적힌 일반 설명만으로 판단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상담 때는 아파트인지 오피스텔인지, 84㎡대인지 펜트하우스인지, 원하는 층 구간이 어디인지를 함께 말씀해 주세요. 계약 혜택도 선착순 한정 · 택1 조건이라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온라인의 일반 설명을 본인 결과로 받아들이지 말고, 관심 상품과 상황을 정리해 대표번호 1688-3060으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가능합니다. 상담은 타입을 고르는 과정까지 함께 돕는 자리이므로, 원하는 방 수, 가족 구성, 선호하는 주방 형태 같은 생활 조건부터 말씀하셔도 충분합니다. 이 단지의 아파트는 전용 84㎡부터 176㎡까지 있고, 84㎡대는 모두 3Room + 2Bath 구성입니다.
84A와 84D는 4Bay 맞통풍 구조와 ㄷ자형 주방, 84B와 84C는 이면 개방형과 ㄱ자 및 아일랜드형 주방으로 안내되어 있어 생활 방식에 따라 후보를 좁힐 수 있습니다. 자격 확인은 면적대가 대략 정해진 뒤 진행해도 되니, 부담 없이 지금 상황 그대로 상담을 요청해 보세요. 아파트가 아닌 오피스텔을 고려 중이라면 그 점도 함께 알려 주세요.
그대로 쓰기보다는 본인에게 필요한 서류를 다시 안내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다른 분이 진행한 시점이 처음 분양 단계였는지 이후 계약 단계였는지, 아파트였는지 오피스텔이었는지에 따라 준비 항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본인이 직접 가는지, 대리인이 방문하는지 같은 개인 상황도 영향을 줍니다.
견본주택에 가기 전에 이번 방문이 일반 상담인지 실제 계약을 위한 방문인지 먼저 정하고 그 목적을 담당자에게 알려 주세요. 계약을 한다면 계약 시 500만원 정액의 계약금이 필요하고 30일 이내 잔여 계약금을 내야 하므로 자금 준비도 같이 확인해야 합니다. 서류 목록은 상담에서 받은 최신 안내를 기준으로 챙기시기 바랍니다.
다음으로 그 동에 어떤 타입이 어느 호수 라인에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예를 들어 101동은 1호 84C, 2호 176P/84B, 3호 84A로, 103동은 1호 84D부터 4호 84A까지 라인별 타입이 정해져 있습니다. 원하는 타입이 그 동에 없을 수도 있으니 배치표와 평면 자료를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배치도의 대표 이미지만으로 개별 세대의 방향이나 조망을 판단하지 마세요. 선암호수공원 조망은 일부 세대에 해당하고, 저층부나 지하주차장 입구 인접 세대는 소음 등 고지사항도 있습니다. 후보 동과 라인을 정했다면 지금 안내 가능한 호수와 층 구간별 분양가를 상담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아닙니다. 관심고객 등록은 상담 연락을 받으려고 이름과 연락처를 남기는 절차이며, 계약 순서나 세대를 잡아 주지 않습니다. 지금 안내되는 혜택이 선착순 한정이긴 하지만, 등록한 시점이 그 순서를 정한다는 내용은 자료에 없습니다.
세대는 상담을 거쳐 동·호수를 정하고 계약을 맺어야 확보됩니다. 원하는 세대가 있다면 연락을 기다리기보다 대표번호로 직접 문의해 지금 진행 방식을 확인하는 편이 빠릅니다. 계약할 때는 500만원을 먼저 내고 30일 이내에 나머지 계약금을 내는 구조라는 점도 알아 두세요. 혜택은 중도금 무이자·발코니 확장 무상(선착순 한정·택1)이며, 선택 조건은 상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급 절차, 개인 조건, 관심 공간, 비용 순서로 적어 보시길 권합니다. 먼저 지금 어떤 절차로 계약이나 신청이 진행되는지 확인해야 그 뒤 질문이 의미를 가집니다. 그다음 본인에게 필요한 기준과 서류, 그리고 관심 있는 단지·타입·동을 차례로 묻습니다.
비용 질문은 마지막에 묶어 두는 편이 정리하기 쉽습니다. 층·동·호수별 분양가, 계약금 5%(500만원 정액 후 30일 이내 잔여분), 중도금 60% 6회 분납의 날짜, 잔금 35% 시점, 선착순 혜택 중 어떤 조건을 고를지 등을 한 번에 확인하세요. 답을 들은 내용은 옆에 적어 두면 가족과 상의할 때 도움이 됩니다. 중도금 일정은 2026년 4월부터 2027년 10월까지 6회로 안내되어 있어, 계약 시점에 따라 어떻게 적용되는지도 물어보세요.
결정은 설명을 들은 다음에 하셔도 됩니다. 상담은 계약을 전제로 하지 않으며, 가족과 내용을 정리할 시간을 갖는 것도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다만 가족과 상의할 때는 같은 단지, 같은 타입, 같은 세대를 기준으로 비교해야 혼선이 없습니다.
정리해 둘 항목으로는 세대 위치와 층, 공급금액, 그리고 중도금 무이자·발코니 확장 무상(선착순 한정·택1) 가운데 어떤 선택 조건이 적용되는지가 있습니다. 혜택은 선착순이라 조건이 바뀔 수 있으므로, 결정하실 때 지금도 적용되는지와 그 세대를 아직 고를 수 있는지를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잔금 35%는 입주지정일에 내는 구조라는 점도 함께 적어 두세요.